부산 청년 6000명이 매달 10만 원씩 저축하면 부산시가 같은 금액을 보태주는 ‘부산청년 기쁨두배통장’ 저축을 시작한다. 올해 모집에는 6만 5061명이 몰려 약 1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최종 참가자로 선정된 청년들은 10월 8일부터 통장을 개설할 수 있다. 36개월 동안 꾸준히 저축하면 본인 저축액과 시 지원금을 합쳐 최대 720만 원에 이자까 ...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이 가덕도신공항 연약지반 개량에 적용할 해상 연직배수 공법의 시험시공 결과와 후속 검증 계획을 설명했다. 전체 90공 가운데 89%에 해당하는 일반 개량구간에서는 시공성이 확인됐으며, 나머지 11%의 단단한 ...
부산테크노파크가 부산·경남 지역 대학생과 공공기관 7곳을 연결해 실제 가명데이터를 활용하는 실전형 프로젝트를 마무리했다. ‘2026년 부산 가명정보 활용 지원센터 대학생 서포터즈 1기’는 약 4개월 동안 교육부터 공공기관 ...
부산항만공사가 부산항 기항 선박의 위치를 전 세계 해역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환적모니터링시스템 ‘포트아이’ 기능을 확대했다. 기존에는 부산항 인근 해역 중심으로 선박 위치를 확인했지만, 앞으로는 부산항에 입항한 ...
한국남부발전이 태양광 발전사업에서 얻은 수익을 부산 지역 아동들의 기차여행과 친환경 에너지 체험 기회로 돌려주는 ‘햇빛 트레인’을 4년째 이어갔다.한국남부발전과 한국철도공사 부산경남본부는 7일 부산 지역 아동 가족 30여 ...
아산시의회 ‘아산시 탄소중립을 위한 특별위원회’가 7일 의회운영위원회실에서 제1차 회의를 개회하고 위원장 및 부위원장을 선출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앞서 제267회 제1차 정례회에서 김은아 의원이 대표 발의한 ‘아산시 ...
충남도의회가 도민의 금융 부담을 덜고 충남의 여건에 맞는 기본금융 정책을 모색하기 위한 공론의 장을 마련했다.도의회는 7일 ‘충남형 기본금융 정책 실현 방안 마련을 위한 의정토론회’를 개최하고, 기본금융의 정책 방향과 충남형 ...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 머물고 있는 흑상어 ‘부캉이’가 20일째 수로를 떠나지 않으면서 누적 방문객이 100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이름을 둘러싼 뜻밖의 주장까지 온라인에서 확산하고 있다. ‘부캉’이라는 발음이 북한과 비슷해 ...
부산시가 2027년 생활임금을 시간당 1만 2729원으로 결정하고 적용 대상을 시 공사·용역 수행업체 노동자까지 확대한다. 올해 생활임금보다 시간당 454원 오르고, 2027년 정부 최저임금 1만 700원과 비교하면 ...
한국남동발전과 한국전기연구원이 타워 없이 수백 미터 상공의 바람을 이용해 전력을 생산하는 공중풍력발전 기술 개발에 들어간다. 첫 단계에서는 20kW급 시스템에 적용할 카이트 원격 비행제어 기술을 확보하고 발전 현장에서 실제 비행 안정성을 확인한다. 이후 100kW급 자동운전 시스템과 원격 관제 인프라까지 단계적으로 구축해 상용화 기반을 마련한다.양 기관은 ...
전국 농촌지지도자들이 충남에 모여 대한민국 농업·농촌의 새로운 도약과 식량주권 수호 의지를 다졌다.7일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박수현 충남도지사와 이승돈 농촌진흥청장, 장기수 천안시장, 노만호 한국농촌지도자중앙연합회장, 김근배 ...
캠코가 7일 부산 지역 중소기업이 경영상황에 맞는 금융·비금융 제도를 한자리에서 살펴보고 개별 상담까지 받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이날 부산 부산진구 부산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찾아가는 기업 지원사업 설명회’에는 캠코를 ...